[Antigravity] 안티그래비티 설치해봤습니다. 새로운 경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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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mart Life
안녕하세요. 스페이스차일드입니다. 바야흐로 대 AI 툴의 시대인 것 같습니다.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툴이 나오네요. 제 취향의 이름을 가진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설치해봤습니다. VSCode의 설정들을 불러올 거냐는 질문에 YES를 택했는데, 아직 뭐 특별한 감흥은 없네요.그런가 보다...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신기했던 것은 깃허브 연동과 레포지터리 생성을 'Agent'에서 대화형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진짜 AI 비서와 일하는 시대가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아래처럼 명령을 하니, 알아서 터미널 명령어를 실행시키네요. 물론 깃허브 로그인과 인증코드는 제가 입력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원하는 로컬 위치에 프로젝트가 생성이 안되었는데, 이..
2026 도쿄 마라톤 사진 구매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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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마라톤
안녕하세요. 스페이스차일드입니다. 2026 도쿄 마라톤 대회 사진이대회 하루가 지나고 드디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생년월일, 배번번호를 입력하면 조회가 가능하고,오늘부터 조금 더 작업이 되어서 사진이 추가될 거라고 합니다. https://g.allsports.jp/en/event/events/1709580/pages/1529055 신기하게도 저도 꽤 여러장 찍혀 있고,단독샷으로도 몇 장 찍혀 있네요. 한 장 당 거의 26달러, 4000엔 수준이고, 자기 배번으로 검색되는 모든 사진을 다운 받는 것은2.7천엔, 170달러 수준입니다. 다운 받고 싶은 사진 5~6장 정도만 있어도 스페셜 데이터 다운로드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저도 지금 구매하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지만,달리기를 했던..
2026 도쿄 마라톤 기록 조회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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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마라톤
안녕하세요. 스페이스차일드입니다. 국내 마라톤은 공식 기록 나오기 전에, 비공식 기록이라도 조회할 수 있는 링크가 날아오는데 도쿄 마라톤은 바로 날라오진 않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니, 아래 링크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https://runnet.jp/project/tokyo2026/results/ 東京マラソン2026「東京がひとつになる日。」東京マラソン2026の大会公式ウェブサイトです。コースマップ、エントリー情報などご確認いただけます。www.marathon.tokyo 일본어로 나오는데, 오른쪽 상단에 언어 설정을 한국어나 영어로 바꾸면 됩니다. 중간 탭인 '선수검색'으로 들어가서 배번을 입력해서 검색하는 것이 빠릅니다. 이름은 풀네임으로 정확히 넣어도 비슷한 이름들이 같이 나오니까, 배번이 가장 정확하겠습니..
VSCode에서는 유료 ChatGPT를 연동해서 쓸 수 있지만, Cursor에서는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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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DEV
저번에 유료 ChatGPT를 VSCode와 연동하는 법에 대해서 간단히 포스팅 했었습니다. 실제로 이 이후에, 맥용 ChatGPT도 VSCode와 연동해서 잘 쓰고 있고,VSCode 내에서도 Codex Extension 채팅창으로 재밌게 잘 쓰고 있습니다. https://spacechild.net/619 [ChatGPT] 유료 ChatGPT과 VSCode를 연동하는 법(CodeX 익스텐션)안녕하세요. 스페이스차일드입니다. ChatGPT 유료버전을 쓰고 있는데,GitHub Copilot에서 제공하는 ChatGPT 버전은 늘 단독 ChatGPT 버전보다 낮더군요. 오늘은 ChatGPT 단독 앱과 VSCode를 연동하는 방법에 대spacechild.net 오늘 예전에 누가 Cursor를 추천해준 게 생각..
v0.app 성능이 정말 굉장하네요. (v0.dev = v0.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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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DEV
안녕하세요. 스페이스차일드입니다. 어제 늦은 밤 퇴근하고 집에 와서,v0.dev 사이트에 접속해서 웹페이지 화면을 하나 만들어 봤는데,성능이 정말 대단하네요. https://v0.app/ v0 by VercelYour collaborative AI assistant to design, iterate, and scale full-stack applications for the web.v0.app Vercel 이 만든 서비스라고 하는데, 프론트엔드 페이지를 자동으로 생성해주고,리액트 코드를 바로 생성해주는 플랫폼입니다. 말 그대로 '딸깍'으로 웹 페이지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왔네요. 아무거나 하나 툭 던져 봤는데,한 10번 정도의 수정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내줬습니다. 더 재밌는건..
Buy me a coffee 계정 만드는 법 (수익창출, 개발자 후원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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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DEV
안녕하세요. 스페이스차일드입니다. 앱이나 웹서비스를 출시할 때,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본인의 만족이나 즐거움, 그리고 수익(보상)이겠죠. 에드센스를 오랫동안 사용한 사람으로서, 때로는 광고보다는"옛다. 고생했다."는 식으로 Donation을 받는게 더 나을 때도 있다는 생각을 종종했습니다. 그러다가 "Buy Me A Coffee"가 떠올랐습니다.옛날에 개발자들이 이런거 달아놨을 때, 얼마나 멋있다고 생각했었는지.언젠가는 나도 저런 거 꼭 한번 가져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아직 붙일 서비스도 없고, 페이지도 없는데 냅다 질러버렸네요.그동안 뭘 그렇게 미루고 살았던가. 참고로 후원 플랫폼들은 많습니다.Buy Me a Coffee, Ko-fi, Patreon, Paypal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