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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4 프로(글래이셔 화이트) 개봉기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지난 크리스마스에 산 플스4 프로 개봉기를 이제야 올려봅니다.


원래 플레이스테이션4(일반형)를 가지고 있었지만, 얼마전에 75인치 UHD TV를 산 관계로, "4K 디스플레이에는 역시 4K 를 지원하는 콘솔을 물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크리스마스 할인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설마 크리스마스인데 세일하겠지... 

- 오늘은 하겠지...

- 설마 오늘도 안하나?


네. 결국 안하더군요. 이놈의 소니 코리아... 부들부들..


결국은 크리스마스 당일, 집 근처 이마트를 어슬렁거리다가 듀얼쇼크(패드) 하나를 무료로 추가해주는 이벤트로 그냥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이마트는 저 정도 크기의 상품을 파는데 큰 백도 하나 안주더군요. 허허허)




기존 플스4가 검은색이라 프로는 화이트로 사봤습니다. 무료로 추가해주는 듀얼쇼크는 빨간색으로!





저처럼 기존에 플스4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프로를 많이 사겠죠.

저도 이미 기존 플스4의 데이터를 새 기기에 옮겼습니다. 상세한 방법과 후기는 조만간 올려보도록 하게습니다.





회색에 가까운 거 같아서 화이트 구매를 좀 망설였었는데, 잘 산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는 훨씬 이쁘네요.

크기는 일반형보다 크지만, 두께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글래이셔 화이트 듀얼쇼크





저 이쁜 본체를 거실 티비 뒤에 놓고 쓰고 있으니,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쩌다가 플스4가 두개나 되어버렸는지...

기존에 쓰던 플스4는 초기화 시켜서 곧 판매할 계획입니다.



기존 사용하던 플스4도 1TB 하드디스크가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편이어서, 현재 플스4 프로는 2테라 SSHD 로 교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것도 조만간 교체방법과 함께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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